12
4
0
조회 179
2012.11.29 13:09
오전 경향신문이 보도한 "문재인 '다운계약서' 작성의혹"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0874&RIGHT_REPLY=R7
이 기사에 십알단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미스박 지지자들이 대거 모여 댓글로 우리 문재인 후보를 난도질하였습니다.
삽시간에 댓글 많은 뉴스 1위를 차지 했지요.
댓글 많은 뉴스 1위에 오르면서 우리의 우군들도 간간히 나타나더니 제법 세를 형성하여 치열한 방어전을 피던 중에
어제 나온 기사인데 [종합]이라는 타이틀로 노컷뉴스에서 "文'수첩 보고 해도 좋다' 朴에게 양자토론 거듭 촉구(종합)"이라는 기사가 올라 왔지요.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1537&RIGHT_REPLY=R1
이야 신난다~~~
도대체 어디 있었을까?
이 많은 사람들이 단박에 경향신문 다운계약서 관련 뉴스를 댓글 많은 뉴스 1위자리에서 내려 놓게 하였습니다.
휴~~ 십년 감수 했네 히히^^
그러던중 이데일이가 왠일이지요?
기사 제목이 [단독]박근혜 대선 로고송, 무더기 '저작권법 위반'이라는 기사를 올렸지 뭐겠습니까?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8438&RIGHT_REPLY=R2
삽시간에 사람들 실시간 댓글이 모이더니 댓글 많은 뉴스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다운계약서 기사는 댓글 많은 뉴스 7위로 내려 앉았네요.
그런것 같습니다.
내가 어 떤 기사를 보다 많은 사람에게 읽게 해주고 싶다.
그것이 문재인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으면 댓글을 다세요.
그럼 그것이 댓글 많은 뉴스가 되고 그럼 한 사람이라도 그 기사를 더 보게 됩니다.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선거 운동이지요.
반대로 이런 기사는 많은 사람에게 알게하고 싶지 않다면 그냥 개무시로 일관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다가 도저히 않되겠다 싶으면 쫓아 들어가 댓글로 반격하는 거지요.
여튼 지금 다음 정치면 댓글많은 뉴스 2번째 자리를 차지하는
[단독]박근혜 대선 로고송, 무더기 '저작권법 위반' 이 기사
오후에 바짝 땡겨서 댓글 많은 뉴스 1위 만드는 것도 아주 기분좋은 일이 아닐까요?
그럼 더 많은 사람들이 이기사를 볼 것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