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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9 04:54
안철수가 5일만에 돌아왔다.
안철수는 단일화 협상중에
스스로 후보 사퇴를 했다.
그를 지지하던 사람들은 큰 실망을 하고있다.
그도 그럴 것이
기성정치에 실망하고
희망을 갖지 못하던 수 많은 국민들 ...
사퇴후 5일만에 나타난 안철수는
"지지자 입장에서 판단하겠다" 고 한다.
향후 자신의 정치적 거취와 행보에 대한 언급이다.
당장은 자신의 사퇴로 단일후보가 된
문재인 후보의 대선지원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다.
어떻게 할 것인가?
그의 말 그대로 라면,
안철수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되었다.
지지자들의 생각과 의중을 알아보고 최종 결정을 해야 한다.
한편,
문 후보는 물론 민주통합당에서는
안철수의 선거지원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안철수 생각>이후의 안철수 생각은 과연
어떤 변화를 가져 올 것인가 ? 아무도 모를 일이다.
안철수 자신조차도 아직은 모를 일이다.
>>민주당 소속 한 중진의원의 자탄을 여기에 옮겨본다.
"50년 전통의 127명의 국회의원을 지닌 민주당이 단 하루도 세비를
받아본적이 없는 안철수에게 대선승리의 키를 구걸하고 있는 꼴"
<단지언니생각>
그렇다고 자탄만 하고 있을 수 만은 없는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