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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
2012.11.28 22:28
정의가 정의로서 남아 있지 못하는 이세상
진실의 가치가 항상 혼돈 될수 있는 이세상
고독한 세상을 홀로 살아 가야만 하는 사람들
그리고 무서운 욕망과 아집만의 세상을 살아온 나자신
이모든 것을 사랑의 이름으로 가득히덮어 버리고 싶다
황량한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이세상을 살아가는 모든이들과
모든것들의 갈등을 깨끗이 녹여 버리고 싶다
나를 미워하던 이들과
나자신을 밉게 만들었던 내모습과
항상 내 곁에서 지켜주던 이들에게
사랑의 이름으로 은은히 비추고싶다
사랑이란 눈으로 세상을 보고 싶다
사람사는 세상에서
..........
사랑의 이름으로
저는 바보를 사랑한 바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