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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20:33
박근혜의 손, 배구선수?
대통령직을 사퇴한 박근혜는 충청도에서 배구경기를 막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충청도민들 앞에서 스파이크를 너무 많이, 쎄게 넣다보니 손가락이 꼬꾸러지고 다치는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브로킹도 열심히 하여 되받아쳤으나 모두 빗나가고 계속 손가락만 부상을 입고 아깝게 패했습니다.
박 선수는 연일 계속되는 경기에서 손목까지 붕대를 감을 각오를 하고 경기에 임할 것입니다.
손에 붕대를 감는 것이 박 선수의 주특기이며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경기에서 지면 질수록 붕대는 더 튼튼하게 감겨질 것입니다.
눈속임수에 대단히 잘 발달된 선수입니다.
박 선수의 행보가, 배구선수로서의 미래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지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