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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18:00
광주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을 훼손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광주 서구 ***의 한 사거리에 걸린 박 후보의 선거홍보용 현수막이 훼손된 채 발견됐다.
훼손된 박 후보의 현수막은 이름 석 자가 각각 찢겼으며 현수막 뒤편에는 붉은 스프레이 페인트로 ‘독재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또 이날 오전 9시께 동구 지산동에 걸린 박근혜 후보의 현수막 2개도 훼손된 채 발견됐다. 현수막은 날카로운 흉기로 가로로 길게 찢긴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고의로 박 후보의 선거 홍보용 현수막을 훼손한 것으로 보고 CCTV를 확보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단지언니생각>
1)독재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고 말한 사람은 새눌당 박근혜 후보입니다. 그의 말을 그대로 옮겨 놨을 뿐입니다. 내용상으로는 죄가 될게 없습니다.
2)일제때 항일운동하면 일본 순사가 잡아 갔습니다. 그 당시엔 어린 아이가 울면
3)호랑이 나온다 보다도 순사 온다 로 아이들의 울음을 그치게 했다고 하더군요.
4)민주국가 한국 순사들이 샅샅이 찾아 내겠군요.
5)이 시대 민주투사들을 !
6)에효! 저런 사람을 후보라고 내놓은 집단이나
7)자신의 능력이 도대체 어느 수준인지도 모르고 하겠다고 나오는 저능한 사람이나
8)꼭! 같네여~
9)봉선아! 쫌 있다가 밥이나 묵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