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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저항하는 항일독립투사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댓글 4 추천 1 리트윗 0 조회 30 2012.11.28 18:00

28일 오전 광주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을 훼손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광주 서구 ***의 한 사거리에서 발견된 훼손된 현수막. 현수막 뒤편에는 '독재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란 문구가 붉은 스프레이 페인트로 적혀있다. /연합뉴스

광주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을 훼손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광주 서구 ***의 한 사거리에 걸린 박 후보의 선거홍보용 현수막이 훼손된 채 발견됐다.

훼손된 박 후보의 현수막은 이름 석 자가 각각 찢겼으며 현수막 뒤편에는 붉은 스프레이 페인트로 ‘독재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또 이날 오전 9시께 동구 지산동에 걸린 박근혜 후보의 현수막 2개도 훼손된 채 발견됐다. 현수막은 날카로운 흉기로 가로로 길게 찢긴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고의로 박 후보의 선거 홍보용 현수막을 훼손한 것으로 보고 CCTV를 확보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28일 오전 광주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을 훼손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광주 동구 ***의

 

<단지언니생각>

1)독재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고 말한 사람은 새눌당 박근혜 후보입니다. 그의 말을 그대로 옮겨 놨을 뿐입니다. 내용상으로는 죄가 될게 없습니다.

2)일제때 항일운동하면 일본 순사가 잡아 갔습니다. 그 당시엔 어린 아이가 울면

3)호랑이 나온다 보다도 순사 온다 로 아이들의 울음을 그치게 했다고 하더군요.

4)민주국가 한국 순사들이 샅샅이 찾아 내겠군요.

5)이 시대 민주투사들을 !

6)에효! 저런 사람을 후보라고 내놓은 집단이나

7)자신의 능력이 도대체 어느 수준인지도 모르고 하겠다고 나오는 저능한 사람이나

8)꼭! 같네여~

9)봉선아! 쫌 있다가  밥이나  묵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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