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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17:53
2007년 대선에 비해서 25만명정도 부재자신고자가 늘어났다.
아마 60-70만명은 군경일거고...
군인들은 부재자투표를 영외 부재자투표소에서 대부분 투표한다.
함상이나 도저히 영외투표가 불가능한 곳에 근무하는 군인들은 영내에서 투표한다.
1987년 대선때는 영내에서 투표했고 거의 90%이상이 부정선거였다.
그후 영내투표가 문제가되어 영외에서 투표한다.
거의 소신투표를 실시하고있다.
그렇게 부정투표는 없다.
군 초급간부들은 야권지지자가 많아서 쉽게 부정투표하기 어렵다.
107만명 신고했다는 것은 투표율이 높을 가능성이 높다.
오늘자 보수언론들을 보면 대선열기가 없다는둥, 투표율 65%를 넘지 못한다는둥
대선열기를 떨어트리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하지만 부재자 투표 신고자가 역대 최고라는 사실의 의미를 전혀 보도하지 않고 있다.
아무리 기득권 사수에 혈안이 된 보수언론이 투표열기를 억누르려 해도
부재자투표신고 열기가 역설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대한민국 젊은 유권자들의 생존의 몸부림을 누가 막을수 있을까?
부재자 투표율은 90%가 넘는다.
문재인후보 당선에 청신호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