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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10:33
김영삼 전 대통령의
좌우명은 대도무문(大道無門)
가훈으로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큰 길엔 문이 없다. 큰 길로 간다. 대충 이런 의미이겠지요?
3당합당으로 민주화 운동의 순수한 정신과
역사성을 땅에 떨어뜨리더니
아들 현철이를 한나라당에 갖다 붙이질 않았나?
이제는 노골적으로 자신이 정치적으로 평생(?)을
대척점에 두고 있었던 쿠데타 유신세력을 지지한다니
이게 노망이 아니고서야 어디 할 짓인가? 에이!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22일 오전 서울 상*동 김영삼 전 대통령 자택을 예방하여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2.8.22/뉴스1
>>벽에다가 "無信不立"이라고 잘 써놓고 서리 ! Believing is standing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