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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06:44
그는 또 자신있는 요리로 비빔밥을 꼽은 이유에 대해 “다양한 각기 재료들이 고추장, 참기름과 함께 섞이면 완전히 다른 음식이 된다”며 “각자 개성과 특성이 다르지만 융합해서 하나가 될 때 시너지 효과가 나고, 새로운 발전과 도약, 아름다움이 나타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비빔밥을 바라본다”고 다소 ‘정치적인 답변’을 내놨다. (상하략.naver)
<단지언니생각>
1)고뇬이 왜? 비빔밥이라고 했을까? 를 고심하다가
2)위엣 것을 천신만고(ㅋ)끝에 발견 !
3)요뇬이 꼼수와 꿍꿍이가 있었군요 !
4)정치적인 목적으로 자신의 요리도 만들어 놨었군요. 망할 뇬!
5)그러지 않고서는 비빔밥에 따른 위에 꾼뇬 말처럼 술술 그 이유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6)무슨 비빔밥에 시너지 효과가 등장합니까?
7)아이고 칠푼아 ! 영사미는 팔푼인가? 칠푼이 라고 자기가 지칭한 사람에게 찰싹 붙었네!
>>아이고! 한국정치야~ 나가 놀자! ㅋ
(의문)
비빔밥에는 반드시 국이 있어야 하는데, 요뇬 국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는 걸 보면
샛빨간 김성주 거짓말 !
(비광 파는 성주와 오광하려는 꾼뇬의 히히낙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