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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05:30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7일 ‘60초의 전쟁’으로 불리는 TV 대선 광고를 시작했다. 박 후보는 2006년 지방선거 당시 유세 도중 테러로 오른쪽 뺨에 깊은 상처를 입은 뒤 비오는 창밖을 응시하는 모습을 썼다.
<단지언니생각>
1)벌써 박근혜 테러가 6년 수개월 전인가요? 세월이 엄청 빠르네요.
2)위 tv광고 문안은 "상처 치유" 라고 합니다.
3)자기 상처를 치유했다는 보고는 아니겠지요. 국민의 아픈 곳을 잘 보살펴 주겠다는 준비된
4)"여성 대통령" 으로 표현하려는지 ...
5)아부지가 자행한 쿠데타와 강압통치로 인해 수 많은 분들과 가족들이 당한
6)돌이킬수 없는 상처는 무엇으로 치유하겠다는 말인지?
7)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선거운동을 하다가 입은 상처가 무슨 대수란 말인가?
8)뻔뻔하고 파렴치한 새누리당과 박근혜는
9)이번 대선에서 역사의 뒤안길로 영원히 사라져야 할 지독한 쓰레기들 !
>>자신의 정치적 신념이나 리더십을 국민들에게 알리려면 공개된 자리에 나와서 다른 상대 후보들과
자신있게 맞서서 누가 더 준비된 사람인지 당당히 드러내 보여야 합니다. 전국을 이리저리 누비며
악수나 하고 hug나 하며 싸돌아 다니며 웃음을 팔아 표를 얻겠다고 하면 이게 어디 사람이 할짓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