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 대전 찾아 문 후보 지지 호소

댓글 3 추천 4 리트윗 0 조회 55 2012.11.27 20:15

이해찬 전 민주통합당 대표가 27일 대전을 찾아 첫 유세를 벌이며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이해찬 전 대표는 "세종시를 사수하고 대전을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 메카로 만들기 위해 싸워왔다"며 "우리의 꿈이 실현되느냐 안 되느냐는 다음 달 19일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이 전 대표는 "이번 정부 들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포항으로 가져가려 하다 보니 일이 꼬이고, 지금은 국책사업을 지방사업으로 만들려고 한다"며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과학벨트를 국책사업으로 하겠다는 기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예산을 국가에서 투입하겠다고 약속하지도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박 후보는 세종시를 사수했다고 주장하는데 행정수도 위헌 결정 났을 때 박 후보는 법치주의의 승리라고 했고, 행정도시로 이전하려니 나라가 엉망진창이 됐다고 했다"면서 "이제와서 숟가락을 들고 대들고 있지만 정작 예산을 지원하는 세종시특별법 개정안은 새누리당이 법안 심사도 하지 않아서 무산됐다. 말이 다르고 속이 다른 후보에게 충청도와 나라의 장래를 맡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동행한 이인영 중앙선대위원장은 "12월19일은 후퇴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파탄 난 서민 경제를 다시 세우고, 악화된 남북관계를 평화와 공존의 시대로 여는 날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시대의 첫번째 대통령을 대전충청인의 손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hongkonglee hongkong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