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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0 조회 95 2012.11.27 18:39
평생을 마누라와 장모 덕에 먹고 살던 시인이란 어떤 사람이
이제는 제 손으로 밥 값 좀 하려는 듯,
여자가 이끄는 세상이 편하다고 시(詩)아닌 쉬(she)를 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