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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
2012.11.27 15:52
어제 송지헌 프로그램에 나온
발꺼내양
사회자의 가장 자신있는 요리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발꺼내는 "비빔밥" 이라고 말했다.
단지언니는 비빔밥을 요리라고는
하지 않는 것이 정서상(분위기) 맞을 것같은데
발양은 단지언니 수준을 훨씬 뛰어 넘으니
알수가 없긴 합니다.
참고로 단지언니는 고등어조림이나
닭도리탕입니다. ㅋ
(料理)
[명사] 1. 여러 조리 과정을 거쳐 음식을 만듦. 또는 그 음식. 주로 가열한 것을 이른다.
(맹추양의 최근 모습)
>>의문: 비빔밥을 쌀을 씻고 쌀을 안치고(?) 밥을 완성하고 비빔밥에 들어가는 각종 부재료를 만들고 해서
완성하는 것인지? 있는 밥을 있는 국에 말아 국밥이 내가 가장 잘하는 요리라고 하는 식이면 그것도 우스운
꼴이며. 아무리 봐도 꾼애는 안되겠음.
<그네 분석 2>
38. 남자와 여자의 가장 큰 차이점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 관심사나 생각 자체에 다른 점이 많다.(여러가지 질문중 그네답변임)
>>언니생각: 보통 위와같이 남자와 여자의 가장 큰 차이를 말해보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그네처럼 답이 안되는 대답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점이 많다.는 질문의 의미 자체를 파악하지 못했거나 대답이 막힐때 할수 있는 경우는 되겠지요. 생물학적인 성의 차이를 제외한다면 별 차이가 없잖아요? 그렇다고 목욕탕 입구가 다르다 고 농담할수는 없는 일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