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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02:37
정치전문가 충격발언 "투표율 68% 넘으면…"
높을수록 文, 낮을수록 朴에 유리할 듯
安사퇴후 "적극투표" 줄어…2030 관건 2002년 당시 정몽준 국민통합21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한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는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를 57만980표(2.3%포인트) 차로 꺾었다.
반면 2007년 대선은 민주당 `필승투표율`인 68%보다 5%포인트 낮은 62.9%를 기록했고,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를 역대 대선의 최대 표차인 531만여 표(22.5%포인트) 차로 눌렀다. 투표율 80.7%에 달했던 15대 대선에서는 김대중 새천년국민회의 후보가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와 맞붙어 39만여 표(1.5%포인트) 차로 신승했다. (naver)
<단지언니생각>
1)투표율이 높다고 반드시 여권에 불리하고 야권에 유리하다 고 할수가 없다.
2)그건 다 지나간 선거의 특수한(? 우연성) 현상에 불과하다.
3)기사내용으로 보면
4)김대중 / 이회창 대결때 투표율이 무려 80.7%였는데 겨우 39만여표 앞섰으며,
5)이명박/정동영 때는 투표율 62.9%에 531만표 차이를 보였으니 ...
6)바꾸네의 고정표는 확실하다. 그 수치를 넘어서는 표를 국민에게 호소해
7)얻어내야 한다. 민주당과 민주당 후보의 몫이다.
>>분명한 건 위 그림에서 보듯 62.9 ~80.7 사이에 떨어지겠지 ! 먼저 볼수있는 미래안이라면 좋겠다.
(꾼애토론 관련 별도 기사)
...하지만 지난주 야권 후보 단일화 토론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토론의 긴장감이 떨어지고 시간도 짧아 후보의 정책 비전을 검증하기에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토론회를 마친 박근혜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국립현충원 참배와 세종시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naver)
(언니생각)
1)우린 툭 하면 너도 나도 현충원 참배를 하는데 처음 누가 먼저 그랬는지
2)그 이유를 알수가 없다. 선거운동과 현충원 참배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참~
3)꾼앤 오늘 아침에 애비가 묻힌 동작동 묘지 가서 애비에게 신고하고 운동 시작한다고?
4)우리나라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5)역사의 대죄인을 심판 하나도 못하고 무슨 정치발전, 정치쇄신을 하겠다는 말인쥐?
6)에이 언니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