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6
0
조회 531
2012.11.27 00:24
진행자 송지헌은 박근혜 마크맨이다.
박근혜의 tv토론을 보다가 기분이 상당히 나쁘다.
진행자 송지헌은 박근혜에게 너무 눈에 띄게 아부한다.
그리고 그는 박근혜의 마크맨 역할까지 한다.
중앙일보 논설위원인 000가 던진 질문에 대해 못마땅하면 박근혜가 조목조목 따져야지 왜 송지헌이가 따지느냐?
국민대 교수 000는 오늘 면접만 잘 보면 대통령에는 당선이 문제없다는 것이다.
헐~
제기럴, 이 무슨 해괴망측한 말, 망언을 하느냐?
참 이상한 토론이다.
그토록 보호해야 하나?
에잇, 차라리 벽을 보고 해라
그게 무슨 토론이야?
면접관이 설명 다 해주고 나머지 종결만 박근혜가 대답하는 것은 토론이 아니다.
엉터리도 너무 엉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