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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
2012.11.27 00:06
나는 백수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백수입니다~
백수인 저는 가끔 아르바이트를해서 돈을법니다..
돈이 통장으로 입금되면 잔고가 부족한 통장에 이체하고
후원하던 몇곳에 후원하고 요즘은 후원하는곳이 또 늘어서
그곳에도 후원을 합니다.
제가 요즘 후원하는곳은 문재인후보입니다.
얼마전에는 문재인후보와 안철수후보 두곳에 후원을했습니다.
제가 백수이므로 많은금액을 후원하지는 않았겠죠?ㅎ
두 후보께는 죄송하나 저 살아갈돈은 남겨놓고 후원했습니다 ㅎㅎ
백수가 무슨 후원을 하냐구요?
대통령후보가 검은돈을 받지 않아야 정치를 더 깨끗하게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점점 더 깨끗한 우리나라가되면 다음세대에게는 더 좋은 나라를 선물할수 있으니까요^^
안철수후보가 사퇴하였으니 앞으로는 대선전까지 문재인후보를 후원하면 되겠네요.
안철수후보도 참 좋은 후보라고 생각하는데 사퇴를 하셨으니 전 문재인후보를
찍으면 될듯 합니다.
DAUM에 정치후원금창이 있어서 거기서도 후원을해봤는데 거긴 익명으로
후원을하면 하고싶은말을 적을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방법을 찾다가 안철수후보의
선거관련된 사이트에서 후원계좌를 찾아 받는사람의 통장에 깨끗한선거가 찍히게
후원을 했습니다.
안철수후보가 사퇴를 하셔서 그런지 즐겨찾기해 놓은곳 찾아가니 후원계좌를 내리셨네요.
http://donation.jinsimcamp.co.kr/
문재인후보도 마찬가지로 문재인후보의 선거관련 사이트를 찾아 후원계좌를 찾아
받는사람의 통장에 깨끗한선거가 찍히게 후원했죠~
http://www.moonjaein.com/app/donation/
전 대통령후보에게 바랍니다.
날치기를 일삼고 날치기후에는 민생만 챙기겠다고 외치다 다시 날치기를하고 또 다시
민생만 챙기겠다는 새누리당이 아닌 문재인대통령후보에게 바랍니다.
지난 5년동안 상식이 무시된 자리에서 벌어진것을 상식적으로 돌려놓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5년과 같은 상식이 무시되는것이 반복되는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제가 후원하는 금액은 부자가 보기엔 정말 작은금액입니다.
직장생활을하는 사람에게도 큰돈은 아닙니다.
그러나 백수인 저에겐 작은돈이 아닙니다.
나는 백수이나 후원을합니다. 우리나라가 상식이통하는 나라가되길 바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