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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
2012.11.26 22:07
늘 새벽 6시면 출근을 하는데 잠자리에서 조금이라도 늦게 일어나 6시 반경에 출발을 하면
버스 안에는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가면 갈수록 새벽에 출발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닐것입니다...그만큼 삶이 각박하고 힘들어졌다는 방증일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늘 두려움과 불안이 엄습을 합니다
이른 새벽의 버스안의 승객들은 조용합니다...잠시라도 눈을 감고 있어야 하니까요
최근에 대선과 야권의 단일화 문제로 핫 이슈가 되었습니다
큰 틀에서는 대선에서 여야의 진검승부일것이고 그 전단계 에서는 단일화 문제였을것입니다
우선 단일화 문제는 안철수예비후보가 사퇴를 함과 동시에 단일후보는 문후보님이라고 기자회견에서
말씀 하셨습니다......물론 휴유증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주변에서 하는 얘기들을 들어보면 그다지
격노하거나 잘못되었다는 얘기는 거의 없습니다....일부 극성 지지자들을 제외 하면........
제목에 "더디지만 미미한 변화가 세상을 바꿉니다" 라고 올렸습니다
어쩌면 이런 현상이 참으로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스마트폰 모바일 혁명이 이미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용자들이 느끼지 못할 따름입니다
이쯤에서 모바일을 폄하 하는 분들에게 궁금한게 있습니다...?
당신들도 모바일로 금전을 이체하는데 모바일을 믿고 이체를 하고 있지요?
버스안 분위기는 생략하고 지하철 안의 풍경입니다...예전에는 선거철만 다가오면 그 유명한?
찌라시 신문을 쥐고 "빨갱이" 운운 하면서 욕하던 사람들 심심찮게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 부터 인지 지하철 가판 진열대와 지하철 안에서 그 잘난 신문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가뭄에 콩나듯이 보기 힘들어 졌습니다...더디지만 그들도 부끄러운줄 아나봅니다...그럼 나머지 사람들은요?
스마트폰(모바일)로 실시간 사실들을 찾고 있는 중이겠지요 이게 지금의 자화상입니다
더디지만 외적인 요인들이 과거의 기억속에 남았던 구태적인 바램을 원했던 사람들의 기대를 조용하게
잠재울것입니다....더디지만 미미한 변화가 최근에 신후단협의 무리들을 얕은물이 흐르는 냇가의 자갈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노무현후보때 재미를 보려다 실패한 야비한 수법을 문재인후보에게도 써 먹으려다
완전 개무시 당했습니다...저들은 쇄신대상 일 뿐이지 미래를 논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런 결과도 더디지만 미미한 변화의 심판입니다
더디지만 우리들 주변에서 변화되는 매우 흥미로운 현상들 잘 보십시요....
더디지만 이란 단어는 스스로 변화 되었다는 의미 입니다...남의 강요가 아닙니다
지하철 안에서 왜곡찌라시 신문을 읽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줄어들었을까 하는 생각들을 해봅시다
노무현대통령님의 참여정부를 반대했던 사람들이 스스로의 모순을 인지한 면도 있지만, 줄기차게
원칙과 상식 그리고 반칙없는 세상을 부르짓었던 노무현과 사람들의 정성도 지대 했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대선 우리 시민들 각자가 결기를 갖추워야 합니다....사람사는세상의 전도사가 되어야 합니다
과거처럼 적당히는 안됩니다...노무현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땐 내가 대통령이 된것 같았고 문재인후보가
12월 대선에서 승리하면 바로 우리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후보나 지지자나 2% 부족이란 단어는 있을 수 없습니다.......나는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면서 시민
대통령이 되었고 이번엔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제2기 시민 대통령으로 등극 하고자 합니다
우리 주변에 미미한 작은 변화들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사람사는세상 회원님들 그동안 이 나라에서 저질러 진 잘못된 관행은 적어도 우리 자녀들 세대에는
물려주면 안 됩니다......그 고리를 이번에 끊어야 합니다
우리 주변에도 더디지만 변화가 많이 감지되고 있습니다...전 두렵지 않습니다 옳바른 세상이 열리도록
노력도 하겠지만 글리 되도록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더욱 뛰겠습니다...우리는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