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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6 15:31
진보정의당 대통령 후보 심상정 후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사퇴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문재인 캠프 측은
"국민의 염원인 정권교체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또다른 헌신이자 결단이며, 사실상 야권단일화의 완성이다. 함께 노동자가 존중받고 서민들이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자는 다짐의 말씀 드린다. 국민들께서 왜 이번 12월 19일 꼭 투표장으로 나가셔야 하는 지 목표가 뚜렷해졌다. 국민 참정권으로 확대보장 되어야 할 투표시간 연장에 반대해서라도 자기들의 패배를 막아보려는 새누리당의 구태에 매서운 민심의 심판을 내려야 한다. 이제 서울과 경남, 전국을 잇는 야권의 단일한 연대전선이 형성되었다. 한치의 머뭇거림과 실수없이 정권교체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후보와 심상정 후보는 이른 시간안에 만나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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