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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창, "안철수는 문재인과 함께 새정치 열것"

댓글 26 추천 10 리트윗 0 조회 536 2012.11.26 10:59

안철수캠프의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던 송호창 의원이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철수의 사퇴는 새로운 정치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야권단일후보인 문재인 후보와 함께 새정치를 열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원래 이번 19대 총선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됐던 송호창 의원은 10월 9일 돌연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안철수 캠프에 합류했다. 당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는 송 의원에 탈당에 대해 "아프다"라고 표현했었다.


박선숙 안캠 공동선대본부장과 김성식 본부장의 문재인 캠프 합류도 거론되고 있다 .박선숙은 지난 4·11총선에서 민주통합당의 사무총장을 맡아 사실상 민주당에게 수도권 승리를 안겨준 사령탑 역할을 했었다.


김성식 본부장은 원래 새누리당 의원이었으나 박근혜 캠프에게 정치쇄신을 요구하다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2월 탈당했다. 이어 4·11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하고 최근 안철수 캠프에 합류했었다.


안철수 캠프 공보실에서 팀장으로 있었던 한 관계자도 기자와의 통화에서 "안철수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지지할까요"라고 묻자 "당연한 것 아니냐"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안 후보는 약속을 지키는 분"이라며 "새정치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단지 5년 늦춰졌을 뿐이다.


하지만 박근혜 후보와 과거세력에게 정권이 넘어가면 5년이 아니라 수십년이 늦춰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철수 후보는 내일 있을 안철수 캠프 해단식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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