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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6 08:04
2012년 12월19일
문재인후보 당선을 의심해본적이없다.
왜? 인품의 차이 때문이다.
문재인 후보와 호프타임도 가졌고 같이 저녁식사도 했다.
같이 참석한 저의 아내를 포함하여 누구도 문재인후보에게서 권위의식을 느끼지 않았다.
소탈하고 정중하고 친근감이있고 품위가 있고....
내 아내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한 남자라나.....
사람은 좋은되 술수가 난무하는 정치세계에서
카르시마를 발휘하여 계혁을 주도할수 있을까 념여했다.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면서 언행을 보니 뚜렸한 원칙과 소명의식이 돋보인다.
내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하면 언저 가까운 사람부터 설득하려한다.
박근혜 지지자들의 박근혜 지지논리를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
억지논리보다 많은사례를 설명하고
한번에 승부하기보다 차근차근 여러번 설득하면
표심을 바꿀 사람이 주의에 여러명있다.
문재인후보같이 이렇게 좋은 상품을 팔지 못하면
나는 비지니스 자격이 없다.
나의 능력을 인정받는 심정으로
내일부터 하루 한명을 목표로
선거운동을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