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4
0
조회 97
2012.11.25 19:15
문재인으로 야권 단일 후보가 결정된 후 그 효과가 정당 지지율에서 폭발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제까지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이 40%에 근접하고, 민주당 지지율이 30% 내외로 맴돌았었는데, 문재인으로 단일 후보 확정 후 MBC 에서 조사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정당 지지율에서 민주당이 역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즉, 민주당 지지율이 37.4%, 새누리당 지지율이 36.8%로 민주당이 오차 범위 내에서 0.6% 앞섰습니다.
더욱 재미 있는 것은 김재철이 이끄는 MBC에서 대선후보 지지율만 공표하고 정당 지지율은 보도하지 않은 것인데, 트위터 상에서는 새누리당에 불리한 빅뉴스(?)는 은폐한 것이 아니냐며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