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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5 13:39
박근혜는 대통령후보 사퇴를 선언했다가 정정하여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했다.
이미 비례대표의원직 사퇴는 예상했다.
그런데 대통령후보직 사퇴라는 실언?
아무리 정신 없는 사람이라도 그런 실수는 안한다.
만약 외교에서 이런 실언을 했다면?
박근혜의 실언은 두가지를 각인시켰다.
확실히 의원직 사퇴했다는 사실과
대선 낙선시 정계은퇴라는 배수진....
박근혜의 실언이 두가지를 더 돋보이게헸다.
과연 실언일까 아니면 고의일까?
새누리당은 이런 고차원적인 전략을 더러 펼치고있다.
안대희 김종인과 갈등을 부각시켰다가
수습하고...
그래서 박근혜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박근혜는 대선낙선시 정계은퇴의 배수진을 보수층에 각인시켜
지지층 결집을 노리는것 같다.
있을수없는 실언과함께 하여 더욱 정계은퇴의미를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