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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
2012.11.24 20:58
안철수 후보와 공놀이를 했다 그리고 몇일뒤 서로부둥켜 안았다-꿈에서-
나는 평생 노동자이다, 가난한 서울토박이 이고
김대중,김수환,최진실,조오연,을 사랑하며
그리고 대통령 노무현은 나의 신 이시다
-어젯밤-오늘- 꿈속에서 문재인선수가 철수를 밀어주면 십년그이상 일텐데
한숨을 쉬시며 담배연기를 품으셨다
스믈넘은 내두자식 주변 그리고 또다른 내주변 의 여론
나자신 작은생각도 이번선거는 필패
온세상이 깜짝 놀라게
오늘밤 철수를 찾아가서 내가 널도와 주변보살필테니
당신이 이번에 나아가시오
한다면
아!
이우주가 감동 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