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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1
2012.11.24 11:54
안철수는 이제 새로운정치, 쇄신정치 , 낡은정치 타파....
여러가지 구호로 향후 정치 행보를 할것이다.
대선 다자구도에서 문재인 지지자는
박근혜와 안철수 양자구도에서 거의 100% 안철수를 지지했다.
양심적이고 전략적이지 않고 약지않고 오직 묵묵히 정의만을 지지하는 문재인후보 지지자들....
이들중 많은 사람들이 참여계다.
향후 안철수의 정치행보에 절대적인 지지와 힘을 실어줄 사람들이다.
감성적으로 분위기에 편승해 열광적으로 지지했다가 이슈가 잦아들면
열기가 식어 버리는 오직 안철수만의 지지자들과 차이가 있다.
안철수가 가야할 정치선진화의 길엔 수많은 암초가 있을것이다.
더러는 지지자들과 상이한 의견도 많이 나올것이다.
문재인지지자들은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고
반대 목소리는 내지만 지지철회는 상당히 신중하다.
안철수의 후보 사퇴는 일부 열성지지자들을 다소 잃을지는 모르지만
다수의 든든한 지지층....
바른길로 간다면 절대로 변하지 않는 지지층을 확보했다.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열정도 식지 않는다.
안철수후보의 사퇴는 결코 외로운 길을 택한것이 아니다.
다양한 계층의 다수의 지지층을 확보했다.
큰뜻을 이루는데 있어서 후보사퇴는 앞으로 10년후까지 엄청난 긍정의 효과로
위대한 대한민국의 위인 한사람을 탄생시킬것이다.
생즉사 사즉생...
안철수는 사즉생을 택한 위대한 결심을 했다.
정치쇄신 반드시 이루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