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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생각들

댓글 2 추천 4 리트윗 0 조회 63 2012.11.23 21:53

무엇도 양보하지 못하고 고맙단 말대신 어줍잖은 추측으로

진심의 청치를 꿈꾸던 순수한 사람의 진정성 마저도 폄하하더니,

끝내 원하는것을 얻어 예전의 그모습으로 문재인후보를 앉혀 놓은들

노무현대통령을 흔들듯 또다시 기득권 수호에만 급급할 그들을

정리하고자한 안철수의 속내를 어찌 이해할까.

새로운 정치는 정당정치의 썩은 뿌리를 잘라버리려든 안철수의

뿌리깊은 나무에 대한 오랜생각이었음을 느낌에 아쉽다.

어느님의 글처럼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자 하나없는

민주당의 실정에서 문재인후보가 그 뜻을 받들지 의문이었기에

안철수식 정치가 오히려 그들도 한통속인 썩은정치에 대한 단절로나마

대신하길 바라던 내마음이 아쉽기도하다.

안철수는 학습형인간이다.

편협한 불신으로 가득찬 정치인이 아니라 모두가 원하는것을 아집이 아닌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끊임없이 바꾸어나갈수있는 합리주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그사람이 가진  힘을 곁에서 지켜보고 싶었다.

노무현이 꾸었던 꿈을 공유할수있음을 나만 느꼈던건지 아쉽다.

표현은 착하기만했으나 그의 생각은 누구보다 큰 어른의 깊이를 느꼈건만,

사퇴의 변을 듣고난뒤 서슬퍼런 비판들을 거두진 말자.

너무도 가벼워보이는 자신이다.

편견으로 가득한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이 꿈꾸는 정치개혁의 모습은

비틀어진 어깨마냥 불안할 뿐이다.

임금님귀는 당나귀인데.. 그 귀가 원하는건만 듣는기능으로 변할줄은 알았지만, 아쉽다. 오늘이..

여러분의 뜻이나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정치보다는 모든이가 착한마음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세상을 꿈꾸다보니 목적성을

벗어나 사람만 보려하다 뜻이 달라졌을뿐, 노무현대통령의 그리는맘은 변함없을

이웃으로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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