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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 21:15
나는 지쳐 있을거야. 니가 내 곁에 없었으니.
하지만 이제부터 항상 난 둘이야. 지쳐 쓰러져도 좋아. 니가 일으켜 줄테니까.
언제나 너를 떠올릴거야.
어둠 속에 내버러져 지내왔던 나날들.
날 괴롭히던 아픈 기억. 이제는 지울 수 있어.
지금부터 눈을 뜰거야. 세상 아주 작은 곳까지.
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날 도와줘.
힘겹던 내 생에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나는 무너지지 않아. 니가 내 옆에 있을테니.
언제나 너를 떠올릴거야.
어둠 속에 내버러져 지내왔던 나날들. 날 괴롭히던 아픈 기억.
이제는 지울 수 있어. 지금부터 눈을 뜰거야. 세상 아주 작은 곳까지.
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날 도와줘.
힘겹던 내 생에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지금까지 살아왔던 건 나의 진실한 삶이 아니야.
지금껏 숨을 겨우 이어온 것 뿐이야.
힘겹던 내 생에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又日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