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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0 조회 61 2012.11.23 20:53
참으로 가슴졸이며 기다린 것이었습니다. 때가 아니었지요, 이제 안철수님의 팬이 되겠습니다. 보다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게 세월을 이야기 하입시다. 님의 지난해10월 '현 집권세력은 역사를 거스르는 집단'으로 한 말씀과 진정성을 이야기 할 때, 사실 먹먹하면서도 의외였습니다. 이제 님의 그 진정성과 역사의식을 제 마음속에 꼭꼭 담아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