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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 11:42
박선숙의 긴급기자 회견 태도 --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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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캠프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이 22일 밤 서울 종로구 *** 진심캠프 기자실에서 민주통합당에 대한 마지막 제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박선숙은 안철수 괴물로 만들어”
"박선숙은 이성을 잃었고 안철수는 국민을 잃었고 나는 할 말을 잃었다."(한 트위터리안)
"안철수 괴물 만드는 박선숙."
"정의는 없고 규칙만 있는 것. 국민을 바라보지 않고 승리만을 바라보는 것. 결국 그는 내 마음의 대통령은 아니다."
"이분들, 지지자가 아닌 이들과는 소통할 능력도 의지도 부족"
"'안철수 당신의 역할은 여기까지야. 이제 빠져주라'고 말하는 민주당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한 것"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그동안의 중립적인 자세를 버리고 "안철수 캠프가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문화예술인 중재안(여론조사 문항과 관련 '가상 양자대결 50% + 단일후보 적합도 50% 여론조사)이 나왔을 때 왜 안캠에서 안받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전술적으로 실수를 한 듯"이라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