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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 10:51
“인적쇄신” 해야 한다 하면서 많은 시간을 허비 해서, 이해찬 당 대표가 사퇴 하니 ”그런 뜻이 아니었다” 고 한다.
애매한 말만 계속 해대더니 이유는 양쪽으로 해석 해 대기 위해서 였다.
지 조건을 안들어줄려면 사퇴해라고 했단다.
기득권층의 후보라서 상대방이 웃읍게 보일뿐이다.
반세기 정당의 후보이고 온 국민들이 모바일 투표로 선정된 후보에게 하는 말이다.
주인이 함부로 하니 밑에 것들도 주인과 똑같이 함부로 말들을 한다.
5000억의 후보 이다보니 10억 의 후보가 웃읍게 보인것이다 .
1%의 후보 이다보니 99% 서민의 후보가 웃읍게 보인 것이다.
하여 아고라에서는 안후보 사퇴 청원 서명에 돌입 했다.
앞으로는 이쪽 배신자들과 저쪽 배신자들을 합하여 배신자 정당을 만들려 한다.
배신자 정당이 할수있는일이란 서민 내치고 기득권 강화다.
국회의원수도 줄여서 기득권 강화 시켜 준 단다.
문후보의 비례대표 확장을 위한 의원 줄임과는 반대의 결과다.
긴가 민가 했던 젊은 국민들은 아직도 혹시나 하는 신기루에서 깨어 나야 한다.
그는 세계 보수의 앞제비 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