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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총 동원령 정보

댓글 0 추천 4 리트윗 0 조회 55 2012.11.22 17:11

안철수 후보 대선 출정식 이후부터 모든 포털과 주요 인터넷사이트,

NS 등에서 안철수 지지글 올리고 찬양하는 글을 써댓던 사람들이

새누리당과 MB계의 소속단체알바들이었습니다    

 

새누리당과MB계에서운영하는알바의총수는약2만명으로

2 여명의 알바들에게 총동원령이 떨어졌다는 정보입니다.


인터넷 포털을 비롯한 SNS 모든 사이트에 총동원령이 떨어졌답니다


2 여명의 알바들을 동원하여 오늘 - 대선 토론에 대한

평가를 댓글과 본글로 올려서 안철수 승리로 호도하고 국민여론을 안철수 쪽으로 몰아가라고

지시를 하달 했답니다 


전의 예를 들면, 나는 MB정부의 여론조작 행동 대장이었다 고백한
윤희구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의장은 < 한겨레 > 기자와 만나 "김석원 시민사회비서관실  

행정관이 청와대에 불리한 여론이 때마다 보수 시민단체에 부탁해 대응을 선동해왔다" 했다.

의장의 주장을 종합하면, 청와대는 세종시, 미디어법, 용산참사, 촛불시위 주요

현안에 개입해 왔다.

'인터넷 여론 대응',' 기자회견과 신문광고','인권 단체 항의에 대한 물리적 대응' 등의

주문을 보수단체에 직접해온 것이다.


또 한 예는, 한나라당 경선 당시 '댓글 알바' 검찰에 덜미잡혔다는 연합뉴스 기사는

지난해 7~8월에한나라당 서울 성북갑 당원협의회 소속 S(37)씨는

여대생 12명을 아르바이트로 고용해 포털사이트에 오른 30개의

정치기사에 9717개의  댓글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S씨는 PC방을 돌면서 댓글을 올린 여대생들에게 1349 원은 직접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금 13.490.000 으로 댓글 9717 를달면서 댓글당 1.388 을지불했다는것이다.


지금의 현실은 몇배 심각한 여론조작들의 행위들을 하고 있다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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