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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10:52
MB의 747 신기루에 대한 경험을 가진 우리가, 이제는 ”국민이 정치를 이길 수 있다”
는 신기루에 또 현혹이 되어 가고 있으니 그 다음에 오는 또 한번의 실망감에
또다시 손가락들을 잘라서 한강물에 다시 버려야 할지도 모를 일 입니다.
국민과 정치는 함께 가는 것이 맞거늘, 국민과 정치를 반대로 만드는 것 자체가
잘못된 주제인데도, 많은 국민들이 정치가 곧 똑바로 세워질 것처럼 또 하나의
신기루에 갇혀 있다.
언어 자체도 이상 야릇하지만, 이제 우리는 뜬 구름 잡는 허상에서 벗어나야 하며
정치나 경제나 남북관계나 복지나 하나씩의 돌로 탑을 쌓는다는 심정으로
믿을만한 지도자를 중심으로 한걸음씩 나아 가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믿는 지도자가 되어야지 뜬구름 잡는 지도자는 또 다시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 주게 된다.
그것은 모든 처사가 자기 마음대로 될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의 일제 잔제 세력과 독제 잔제 세력들의 힘이 지금까지도 한국의 기득권층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쟁 정신이 없다면 적당히 타협하면서, 정의의 정신이 희석 되어 올바른 역사로 나아 갈수가 없다. 이번 대선에서의 국민의 선택이 역사를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