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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축사 김무성 반장의 망발에 대해

댓글 12 추천 10 리트윗 0 조회 240 2012.11.22 07:26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아랫사람들의 입을 빌려 망언과 막말의 네거티브 선거전략을 펼 게 아니라 박근혜 대선후보가 직접 나와서 말하길 바란다.” 노무현재단이 제대로 짚어 항의를 하셨습니다.

 

김무성이 어떤 자인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최고위 정책과정을 거쳐 부경대학교 명예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다. 객관적으로 그가 지능지수나 감정지수가 저나 우리 회원님들보다 떨어진다는 팩트는 찾아볼 수 없다. 만약 그렇다면 그가 어떻게 민추협동지회 공동대표부터 시작해서 제13대 김영삼 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 재정국장, 통일민주당 총무국장, 국회행정실장, 기조실차장, 민자당 의사국장, 의원국장, 김영삼 대통령후보 추대위 총괄국장, 제14대 김영삼 대통령후보 정책보좌역, 제14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행정실장, 대통령 민정비서관, 대통령 사정비서관, 제48대 내무부 차관 겸(사)대한웅변인협회총재, 민주화추진협의회 회장, 중동고등학교 개교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한중의원외교협의회장 등의 다양한 직무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았겠는가.

 

패륜아 김무성은 반대로 대단히 똑똑한 물건이다. 막말·망언의 종결자 홍준표를 괜히 지근거리에서 모신 게 아니다. 대한민국 경제민주화 대부라는 김종인이 왜, 어떻게 토사구팽 당하는지 지켜본 그다. 주인이 퇴근한 축사 내 동물의 왕국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어떤 보통의 인간보다 완벽하게 터득한 대단한 짐승이다. 그 것은 최고 우두머리를 위해 적에게 받은 상처가 크면 클수록 자기 자리가 점점 우두머리의 치마폭 안에 근접하게 되어 있음을 알기에 자신이 죽지 않을 정도로 서슴없이 자해를 일삼는다.

 

사실, 패륜아 김무성은 새누리 축사에서는 보통명사이다. 그것은 시대에 따라 박계동이 되고, 홍준표가 되고, 정형근이 되고, 김문수가 되고, 김경제가 된다. 이 축사에는 기회만 주어진다면 기꺼이 김무성이 될 짐승이 차고도 넘친다. 깨어 있는 시민의 원칙과 상식이라는 민주주의의 중력을 거스름으로써 받는 대가가 너무도 황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엿가튼 현상은 민주당의 고민이 아니라 노무현재단의 고민이다.

 

뱀발) 노무현재단은 khll이란 닉을 영구 제명 처리하여 주실 것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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