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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6
2012.11.20 21:56
좀 전 올렸던 저의 글은 다시 깔끔히 정리하여 올리고자 글을 내렸습니다
아마도 님께서 는 저가 이곳에서 잦은 다툼을 하는 모습을 보시고 못 마땅히
여기 신듯합니다 충분히 이해하오며 인정 합니다
저 역시 3년 전 이곳을 처음 접할 당시 왜들 싸우는지 납득 할 수 없었고
지나친 표현의 글들은 그냥 읽지 않고 다른 글들을 읽거나 짧게
저의 의견을 피력 하는 정도 였습니다'
변명은 접기로 하고요~
"내마음"님 소식은 아마 어느 누구라도 접하셨다면 당연히 소식 알리
셨을 겁니다 '''
미움 털 박힌 제게 이렇듯 댓글 주시니 '''
좀 더 제가 신중하고 감사히 여념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