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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0 조회 78 2012.11.20 21:28
그냥 멀쩡한 정신으로는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취한 척 주정이라도 부리지 않고서는
당신 앞으로는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두서 없이 失性한 박자 잃은 언어들이
뽑아내지 못할 화살로 가서 박히더라도
떨리는 외침소리는 나의 숨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