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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23 2012.11.20 18:58


 

[새누리, 야권 후보단일화 공세 퍼붓지만] 감동적인 단일화 이룰까 ‘끙끙’
2012-11-20 오후 2:53:44 게재
 

유권자 뒤흔들 감동 장면 우려 … 여론조사 통한 '갈등 있는 단일화' 기대

새누리당은 야권 후보단일화 논의가 시작된 이후 총공세를 퍼붓고 있다. "정치공학적 궁여지책" "후보사퇴 협상" "권력 나눠먹기"라는 격한 표현을 쏟아낸다. 하지만 속내에선 야권의 두 후보가 담판을 통해 감동적인 단일화를 이룰까 극도의 경계심을 품고 있다. 유권자의 마음을 뒤흔드는 감동적인 단일화 장면이 연출될 경우 판세가 단일후보에게 기울 수 있다는 우려다.

새누리당 선대위 핵심관계자는 20일 "야권의 두 후보가 담판을 통해 감동적인 단일화를 성사시키는 게 가장 우려스럽다"고 토로했다.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야권지지층은 물론 관망세였던 부동층이 단일후보에게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본다. 단일후보가 지지율 50%대를 돌파하면서 박 후보를 7∼8%p 이상 앞설 수 있다는 계산이다. 대선을 불과 25일 앞두고 지지율이 7∼8%p 벌어지면 △대세론이 불면서 5% 안팎의 부동층까지 1위후보에게 쏠리거나 △야권지지층의 투표율이 상승하거나 △박 후보 지지층의 투표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박 후보로선 판세를 뒤집기가 매우 힘든 국면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파이팅 외치는 새누리 중앙선대위 19일 오전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 김용준 공동선대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회의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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