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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9 22:01
우리는 중대한 역사의 전환점에서 있어서 너무나 힘든 삶 들을 하고 있다.
즐거운 삶들을 한가로히 사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면 얼마나 행복 들 할까 ?
지난 달 10월22일 국회에서 ”문재인 후보 재외선거 대책위원회” 가 있어서
20 여개국에서 당 대의원들이 참석해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었다.
해외교민 정당 활동이 생긴이래 지금까지 당에서는 정당법상 10원짜리 하나
재외당원들에게 지원을 못 했지만 이번에도 10원짜리하나 지원을 못 하니
미안해 했으나 그래도 점심은 도시락들을 줘서 맛있게 먹을수가 있었다.
대의원들은 자기들의 돈으로 비행기표 사고, 자기들 돈으로 호텔비 대서
참석들 했었다.
그때도 이해찬 대표께서는 몸이 안 좋아서 참석을 못 했는데
겨우 몸을 추스리시고 삼겹살 저녁 자리를 마련해 주셨지만
맥주 한잔 못 마시셨다.
”무소속 대통령 불가론” 때문에 말많은 자 들로 부터
심한 공격 탓이리라 짐작은 했었다.
그런데 이젠 당 대표까지 사퇴를 했다. 이런 진행이 정의의 정치에서 빗나가는 길이 길래 어려운 역사의 현실에서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원망 스럽기만 하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이 중요한 역사의 시점에서, 똑바른 나라가 될수 있도록 노력들을 더 해야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