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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
2012.11.19 18:03
다른 싸이트에 가면 알바들이 설쳐대는것은 많이 봐 왔지만,
노무현재단 자유계시판은 숨겨진 알바인지, inside 후원자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스트레쓰를 게시판에서 푸는지는 모르지만
토론의 장이 아니고 부끄러운 장이 되었다.
만일 뒤의 후원자가 있어서 게시판이 어지럽다면 투표가 가까울수록 정도는 더 심해 질 것이다.
역사적인 대선이 이제 딱 한달 남았는데도 정권 교체를 위한
표 모으기 대화등은 찾아 볼 수 없으니 이래가지고서야
대한민국 제일의 정의 단체 재단이라고 말을 할수가 없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 ?
물론 동우회 회원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서로 Meeting 을 하니
자기들 동우회쪽으로 정이 쏠리는것이야 어쩔수 없다 해도,
그러다 보니 본 게시판에서는 자기들 동우회가 아닌 비 회원들에게는
자칫 공격의 대상이 되고 왕따의 현상이 벌어진다.
물론 동우회가 생겨서 재단 발전에 일익을 담당한 사실들은 인정을 해 줘야 한다. 동우회가 있으므로써 재단의 모범이 되고 재단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어야지, 만일 그 반대 현상으로 편 갈리기가 된다 든지 힘 겨루기가 된다면, 재단 전체를 위해서 동우회 제도는 없애는 것이 맞다. 재단이 있으므로써 동우회도 생길진대, 요즘의 재단게시판을 보면 너무 전체적인 발전이 보이질 않을뿐만 아니라 외부 국민들이 게시판 방문을 했을때에나 청소년회원들이 방문 했을때에는 낯이 뜨거운 것은 사실이다. 특히 회원 가입숫자를 보면 우리 회원들의 노력이 얼마나 부진한지를 한 눈에볼수가 있다.
이러한 흐름이 나타나기 때문에 노공님께서는 2.0 을 접으셨을까 하고 과거를 돌아 보지만,
살아 있는 후예들은 보다 더 국가의 진보적 발전을 위한 사명감을 가질수는 없을까 하고 겨우 힘을 내어 물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