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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9 14:33
한국기자협회 주최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를 보고..
단일화의 큰 물줄기는 잡혔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문재인후보가 보여준 통 큰 정치, 정권교체를 향한 확고한 의지, 정책 공약 등 모든 면에서 안철수 대세론은 더이상 발붙일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문재인후보는 대통령후보로서 폭넓은 식견과 정권교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참여정부 5년 동안에 단순 비서실장이 아닌 노무현대통령과 함께 한 국정 운영의 동반자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자신감 위에서 안후보측에 모든 공을 던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비록 단일화를 위한 방법론을 안후보측에 던져다 하더라도 문재인후보의 대세론을 막을 수 없다고 봅니다.
대세론은 대의를 전제로 합니다.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의 바람이 대의입니다.
대의가 바꾸지 않는 한 문재인후보는 우리의 바람을 이루어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