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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한다, 무현동상이 가장 어이가 없었다,

댓글 0 추천 1 리트윗 0 조회 152 2012.11.18 18:57

로그인정지라는 징계를 당한 후,  게시판에서 설왕설래가 벌어졌을 당시, 가장 어이가 없던게 무현동상이다,

그는 본질을 흐리는 나섬으로써, 차라리 아니하지만도 못한 어정쩡한 이해로써 마무리를 한다,

어설픈 판단으로 가해자와 피해자를 나누고,  어느 한쪽 당사자의 대표자격으로써 문제를 제기한다.

그리고 대표자격으로써 어설픈 답변을 수용하고 문제를 마무리짓자는 쪽으로 매듭을 짓는다.

누가 무현동상에게 대표자격을 주었단 말인가,

 

통진당 사태를 바라보는 무현동상의 시각 역시 마찬가지다.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어정쩡한 사실들로 한 사람을 매도해 나간다.

그리고 그것이 진실인양 마무리를 지어버린다,

그러나 지금 그 결과를 보라,  통진당 신당권파들의 줄구속이 이어지고 있고, 사실은 드러났다.

무현동상의 가장 큰 착각은 자신이 어느 주장파의 대표성을 띠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같잖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지금 무현동상은 문재인 열혈지지자가 되어, 또 다시 팩트없는 얘기들로 안철수를 까대고 있다.

개인대 개인으로 싸울때야 감성이 지배한다지만,  대선후보를 얘기하면서 자신의 감성을 마치 팩트인양 가미하여,

그 반대편 지지자들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를 최소한 사사세에서는 멈추길 바란다. 

팩트 뿌라스 감성으로 나가길 바란다.

 

문재인과 민주당의 불편한 동거에서, 그 지지자들 역시 문재인을 지지하는 이유가 엇갈린다고 보는데,

솔밭과 무현동상의 주장을 보면, 그러한것들이 잘 나타나 있다고 본다.

현명하던 솔밭도 문재인을 지지하는 순간, 그 모순에 갇혀버렸다고 본다.

즉 솔밭도 맛이 갔다는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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