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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안철수 질타후 文↑, 安↓

댓글 3 추천 9 리트윗 0 조회 326 2012.11.17 22:34

문재인의 안철수 질타후 文↑, 安↓

[리얼미터] 문재인, 양자대결서 안철수-박근혜 모두 앞서

2012-11-17 22:26:27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안철수 후보에 대해 맹반격을 가한 후 실시된 <리얼미터> 조사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급등한 반면 안철수 지지율은 급락하면서 다자구도와 야권단일후보 양자대결 모두에서 문 후보가 다시 안 후보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문 후보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도 박 후보를 앞서, 안 후보와의 본선경쟁력 경쟁에서도 우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6~17일 전국 성인 1천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자구도에서는 박근혜 44.6%, 문재인 27.2%, 안철수 22.9%로 조사됐다.

박 후보와 문 후보 지지율은 전날보다 각각 1.6%p, 1.8%p 상승한 반면, 안 후보 지지율은 2.6%p 하락했다.

야권단일화 양자대결에서는 문재인 44.2%, 안철수 35.8%로 조사됐다. 문 후보는 전날보다 2.2%p 오른 반면, 안 후보는 3.1%p 하락하면서 전날 오차범위내로 좁혀졌던 격차가 다시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박근혜 지지층을 제외한 조사에서도 문재인 46.6%, 안철수 46.3%를 기록하면서 하루만에 다시 문 후보가 안 후보를 추월했다. 문 후보는 전날보다 2.2%p 오른 반면, 안 후보는 3.1%p 하락했다.

안 후보 지지율은 하락은 박근혜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도 목격됐다.

박근혜-안철수 양자대결에서는 박근혜 46.7%, 안철수 46.2%로, 박 후보가 다시 근소한 차이로 안 후보를 앞섰다. 박 후보는 전날보다 4.1%p 급등한 반면, 안 후보는 2.2%p 하락하면서 역전이 벌어졌다.

박근혜-문재인 양자대결에서는 박근혜 46.2%, 문재인 47.5%로, 문 후보가 다시 박 후보를 앞질었다. 박 후보는 전날보다 3.0%p 하락한 반면, 문 후보는 3.3%p 상승하면서 역전이 일어났다.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5%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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