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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7 22:14
늦은 나에에도 신념을 잃지 않고 노력 하시어, 처음으로
국회에 입성 하신것을 늦게나마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의원님께서는 30 년 가까이 정치학을 공부 해 오셨으니
배우신대로 마음껏 정의의 정치 활동을 펴시어,
낙후된 한국의 정치를 선진 정치로
바꿔 주시기를 이 국민은 요망 합니다.
아울러서 의원님과 동 년배 이신 당 대표님의 어려우신 당 대표
수행을, 의원님께서도 의원님과 같은 당의 조직 보호를 위해서
힘써 주실것을 같은 당원의 일원으로써 정중히 부탁 올립니다.
돌이켜 보건데 의원님의 높은 경륜에도 불구하고 늦게 의원님이
되신데 대하여 한 당원으로써도 안타까움을 금 할수 없읍니다.
최소한 의원님께서는 그때 당시 박상천 대표님께서 돌봐 주시어 새천년민주당에서 공천을 받아 출마 하셨든 2004년 4월 총선 때에는 국회에 입성 하셨어야 했었읍니다. 의원님께서는 최선을 다 하셨지만 탄핵 역풍으로 인하여 열린우리당 후보에 의하여 국회 입성이 좌절 되셨으니 얼마나 상심이 크셨을지는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국회에 입성이 되셨으니, 바람앞에 촛불 같은 한국의 불안한 정치가 의원님의 높은 경륜으로 사그러 들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