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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개같은 철학 -- 국민이 참여해서 뽑은 사람을 구분해서 나가라 마라 하냐? 엉? "이해찬이나 박지원이나 참여했던 국민이 선택했다"

댓글 3 추천 0 리트윗 0 조회 41 2012.11.17 17:34

문재인후보는 안철수를 버려라-

 

이런식의 안철수라면 이번 대선이 끝나면 끝이다.

그러나 문재인후보는 그게 아닙니다.

 

언론과 스스로의 우월함에 당해버린 안철수 ! 

이제 다시는 전라도에 오지 마라 !

전라도는 니놈의 밥이 아니다.

 

이해찬이나 박지원이나 국민이 참여해서 선택했다.

이 두사람을 구분짓는 것은 민통당 파쇄작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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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혁신 내건 安측 사실상 '박지원 OK 이해찬 OUT'

 

야권 단일화 협상 재개 조건으로 당 혁신을 요구한 안철수 후보측이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에게 인적쇄신을 요구한 적 없다고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16일 아시아경제와 통화에서 "안철수 후보의 기자회견 직후 박선숙 선거대책본부장과 전화통화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와 박 본부장은 1995년 새정치국민회의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박 원내대표는 "안 후보가 '인적 쇄신을 요구한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박 본부장이 '우리는 그렇게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또 박선숙 본부장이 대변인실에 인적쇄신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내용의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안 후보측
유민영 대변인이 이날 오후 백 브리핑을 통해 "문 후보 캠프 안경환 새로운 정치위원장이 언급한 계파적 기득권 구조 개혁, 이런 대목을 참고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안 위원장은 지난 13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이해찬·박지원 퇴진론'에 대해 "지도부 퇴진이라는 말보다 역할 재조정의 문제를 봐야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안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선 당내 혁신 후 단일화 회동'을 단일화 협상 재개의 조건으로 내걸자 민주당에서는 '이해찬· 박지원 2선 퇴진' 논란이 재점화됐다. 그러자 안 후보측이 박지원 원내대표의 쇄신요구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이날 안 후보의 혁신 요구가 구(舊) 정치를 상징하는 ‘계파정캄의 청산 즉, 친노(친노무현) 본좌인
이해찬 대표 퇴진만을 겨냥한 것이다.

이는 야권민심의 지표인 호남 민심을 의식한 전략으로 보인다. 안 후보는 전날 광주 MBC와 첫 인터뷰를 가진 데 이어 이날 오전 광주 KBS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 이날 호남 지역 유권자 50만명을 상대로 발송하는 안 후보의 공보물에도 고 김대중 대통령의 사진이 실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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