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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7 17:34
문재인후보는 안철수를 버려라-
이런식의 안철수라면 이번 대선이 끝나면 끝이다.
그러나 문재인후보는 그게 아닙니다.
언론과 스스로의 우월함에 당해버린 안철수 !
이제 다시는 전라도에 오지 마라 !
전라도는 니놈의 밥이 아니다.
이해찬이나 박지원이나 국민이 참여해서 선택했다.
이 두사람을 구분짓는 것은 민통당 파쇄작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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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혁신 내건 安측 사실상 '박지원 OK 이해찬 OUT'
야권 단일화 협상 재개 조건으로 당 혁신을 요구한 안철수 후보측이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에게 인적쇄신을 요구한 적 없다고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