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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안철수 편향 여론조사에서도....

댓글 5 추천 7 리트윗 0 조회 179 2012.11.17 07:17

2012년 대선정국을 보면

보수언론과 연론조사 기관은 박근혜와 안철수를 줄곧 띄웠다.

다자구도에서 박근혜 압도적 1위

양자구도에서 안철수 압도적 1위

야권지지자들이 야권단일후보는 안철수로 가야 박근혜를 이길수 있다고 믿게했다.

4.11총선때 여론조사보다 새누리당이 선전한 이유 때문에

지금의 여론조사가 실제투표와 비슷할거라는 확신을 심어주고있다.

여론조사는 흐름을 보는것이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여론조사가 크게 빗나가서 서울시장에 오세훈이 당선되었다.

지금 그 여론조사 기법 그대로 조사하고있다.

보수언론과 여론조사 기관은 안철수를 야권단일후보로 선호하고있다.

왜?

문재인후보가 없어진 대선판도는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승리비법이 너무나 많다.

안철수의 각종의혹을 박근헤가 토론과정에서 제기하고 보수언론이 대서특필....

민주당과 안철수 캠프의 이간질이 대단히 용이하다.

안철수가 쇄신 대상으로 지목한 친노와 이해찬 박지원등 민주당 당권파를

연일 물러나야 안철수 지지율이,오른다는 등하여 자중지란을 유도하고...

보수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은 박근혜가 유리한 여론환경을 조성하고...

팽당한 민주당 당직자나 소외된 친노는 대선승리의지가 없어지고...

투표율 60%이하....

이런 중대한 음모에 맛서는 문제인후보는 이런 상황을 다 알면서도

묵묵히 뚜벅뚜벅 가고있다.

이제 불리한 환경에서도 여론도 점차 다자구도에서 안철수를 앞서고있다.

실제 표심은 이미 다자구도에서 30%를 넘었다고 봐야한다.

새누리당도 안철수 캠프도 알고있을것이다.

펀드도 그렇고 지지선언규모도 그렇고....

아고라에서 지지선언비율을 봐도 그렇고....

안철수후보는 정치에 발을 담구면서

화합의 정치보다는 배척의 정치를 자꾸 하려한다.

국회의원이 모두 쇄신된 사람만 있다고 대한민국이 발전하나?

전직이 다양해야 국민들의 뜻을 많이 담아낼수있다.

조직에서 필요악인 사람이 5%정도 있다.

그 5%를 조직에서 퇴출 시키면 조직이 건실해질것 같지만

10%정도 새로운 문재아들이 생긴다.

안철수는 이런 기본을 모르고 하루 강아지 처럼 설친다.

이런자를 대한민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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