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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6 16:07
오늘부로 사사세를 떠납니다.
노무현재단은 사람이 그렇게 없어 이백만을 시민학교 교장으로 앉혔습니까?
지금 전쟁중에 다 같이 힘을 합해도 모자랄판에 자기편 장수 목을 칩니까?
장수라 하니 비웃을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프리카TV를 시청하는 문재인을 사랑하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자의 몸으로 지방까지 순회하면서 민심을 문재인후보님에게 돌리려고 애쓰는 분을 법정구속까지 시키는 이백만 교장을 재단은 어찌 생각하십니까?
호시탐탐 꼬투리잡아 방송접게 하려고 하던차에 제사상에 제물로 떡하니 바쳤습니다.
노사모도 아니고 노무현대통령 국민이었던게 자랑스럽고 노무현대통령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노무현재단에서 실망을 넘어 분노케하는 사태를 만드니 새삼 노무현대통령님이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이제 문재인의 나라에서 살고픈 희망이 생겨 힘을모아 싸워보려 했는데 그 장수 목을 잘랐습니다.
어쩌시렵니까?
이백만C 때문에 치가 떨리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
또 지못미를 외치시렵니까?
이제 사사세를 떠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