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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측이 오히려 과장해서 보고"

댓글 1 추천 1 리트윗 0 조회 56 2012.11.16 15:31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16일 "오히려 안 후보쪽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주변에서 자극적이고 과장을 해서 보고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상암동 DMC 누리꿈스*어에서 열린 오마이TV `열린 인터뷰'에서 안 후보가 전날 정치부장 만찬 간담회에서 "단일화 합의 이후 합의에 반하는 일들이 생겨 수차례 문 후보 측에 전달했으나, 문 후보가 보고받지 못했다는 것을 전화 통화를 하면서 알게 됐다"고 비판한데 대해 이같이 정면반박했다.

그는 "안 후보의 진심을 믿는다"면서도 "안 후보가 말하는 것을 보면 우리 측이 상당히 부정한 경쟁을 한다고 믿는 건데, 지금 그럴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안 후보께 과장된 보고가 이뤄지고 안 후보가 (그렇게) 판단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협의 과정에서 문제가 제기됐는데도 해소되지 않거나 제게 보고되지 않은 것은 없다"며 "후보에게 알려야 할 중대 내용이 차단되거나 한 것은 없었다"고 일축했다.


안철수 양보론' 발언 논란과 관련해서도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라면 문제제기는 좋은데, 그런 문제들이 안 후보 주변에서 과장되거나 마치 캠프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이뤄지는 일처럼 확대돼 보고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조차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단일화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크게 문제가 돼 판이 깨질만한 사정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문 후보는 "안 후보가 친노 9인방 퇴진 선언 이후에도 막후정치를 한다고 의심한다"는 질문에는 "그렇게 의심하면 단일화 대상이 안된다는 얘기 밖에 안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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