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20 10 0 조회 165 2012.11.16 05:13
믿음
정연옥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기대하는 소망의 의지가 없었다면 내 눈이 어찌 사랑을 보며 계절처럼 찾아드는 눈물을 어떻게 말갛게 말릴 수 있었는지 쉬지 않는 위로와 안식의 어깨로 늘 세상을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