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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안, 두 후보가 힘을 합쳐 새시대로 나아가자!

댓글 2 추천 2 리트윗 0 조회 37 2012.11.15 11:35

문과 안의 단일화

하기 싫으면 하지 말고

이세방을 밀어주자.

 

흐미, 이몸을 밀어준다면

60여 년 세월에 거의 도태되고

이제는 딱 하나  남은 것 같은

폭탄의 뇌관을 제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을 것 가튼디...

 

 

 

우리 사회가 언제까지

친일수꼴들의 카르텔에 발목잡혀 정체되어 있어야 하는가?

정권교체가 화두인 것은 바로 요것이다.

 

안철수!

내게 있어 그는 서울시장 보선 이전에는 듣보잡에 지나지 않았다.

이후에 깜짝 놀라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철수생각>>으로 보나 일 년 여의 행동으로 보나

보수치곤 사고가 건전하고

새시대를 열 수 있는 자격은 충분해 보인다.

트릭이 있는 불순한 사람으로 보이지도 않는다.

 

문재인!

실향민 2세로 거제 부산 언저리에서

매서운 바람맞으며 청소년기를 보내고  

대학시절엔 분단민족의 쪽팔리는 사회현실에 저항하다가 강제징집을 당하고

인권변호사에 대통령비서실장이라는 2인자의 위치에 섰으면서도

진흑탕 정치판을 극구 사양하여

이제라도 정치판에 내놓기 아까운 순수한 사람 아니던가?

 

그 모양이 우습게 되어 있는 게 현 정치판 구도다.

둘 중 누구 하나라도 발을 빼버리면

하나 남은 폭탄이 터질 수밖에 없는 급박한 상황이다.

 

만에하나 그리 될 경우에 우리 사회가 입게 될 폐해를 생각해보라.

폭탄이 싫고 무서워 이러는 게 아니다.

폭탄 주변에 몰려 있는 정치판의 구정물들과 우리 사회 곳곳에 포진해 있는 조중동을 위시한 수꼴 카르텔이 더 무서운 것이다.

 

안철수, 좋은 인물나왔다.

문재인, 너나없이 인정하는 이미 검증된 사람이다.

 

중차대한 시점에 진영논리에 빠지는 걸 경계해야 한다. 

특히 이 주변부에 있는 사람들이 대의에 합당한 언행으로

대사를 그르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안철수가 문재인이고 문재인이 안철수라는 생각으로 양 측의 힘을 모아야 한다.

양측의 마음을 모을 수 있는 협상을 해야 한다.

 

 

왜 개개인의 시각과 성향에 따라 선호하는 후보가 없겠는가.

개인적으로도 문후보를 선호한다.

허나 선호하는 후보를 그 자리에 앉히기 위해 상대를 뭉개는 활동만은 하지 않는다.

예나 지금이나 내게 있어 안후보는 차선이지만

그가 후보로 결정될 경우

가게문 닫고  내 가족들을 동원하여, 그의 당선을 위해 동서남북으로 활동할 준비는 되어 있다.

 

우리 사회가 언제까지 수꼴카르텔에 발목잡혀 있어야 하는가!

이번이 기회다, 문과 안, 양 쪽 하기에 따라 이번 대선은 따놓은당상이다. 적게는 4대 5, 많게는 40대 60의 유리한 경쟁구도로 되어 있다.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단일화는 무의미하다. 힘을 분산시키지 않는 단일화가 필요하다. 

 

문재인과 안철수

두 세력이 힘을 합쳐 하나 남은 폭탄을 제거하고 새시대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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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육십평생? 갈치내장이나 다듬으며 호구해온 이세방의 하소연이었스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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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급수 champano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