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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5 10:24
언론의 환경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야권후보 단일화를 막는데 혈안이다.
그리고 sns는 알바 십알단이 점령한지 오래다.
아고라를 봐도 알 수 있다.
진정성과 신뢰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인내가 필요한 것이다.
다음주면 안철수가 양보한다는 확인되지 않은
보도를 문제 삼는다면 신뢰와 진정성을 논 하지 말아라.
협상 테이블내에서 토론하길 바란다.
맘에 조금만 안들면 협상 테이블을 박차고 나오는
안철수 켐프가 아마추어리즘인지
아니면 정치 고수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하는짓을 보면 신선한 아마추어가 아닌
한광옥 같은 잘못된 프로 정치인을 능가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