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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
2012.11.14 20:41
날씨가 쌀쌀합니다..
요새 시국돌아 가는걸 보아 하니 참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내일 모레 대선이네 어쩌네..
그간 먹고 살기 바빠서 잠시 들를 생각도 못하고 살았습니다..
오늘은 이상하리 만큼 노무현 대통령님 얼굴이 떠올라 이렇게 찾아 왔답니다..
홈피에 올려진 가을 들녘사진들을 보며..
편안한 곳에서..
한가로이 지내실 대통령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립습니다...
한없이 그리워서 다녀 갑니다...
다시 오겠습니다...
살아 숨쉬는한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