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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0 조회 33 2012.11.14 18:31
안철수 영입 운운 하다가 박근혜에게 달라 붙은 이인제야말로 한심한 한국 정치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아마 이인제가 호남 출신이라면 박근혜는 그를 총리 후보로 러닝 메이트 삼았을 것이 뻔하다. 이번 대선 후에 함께 오물 처리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