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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4 18:01
기독교인들은 노골적으로
먹사들이 인도하는 대로
첫째로 장로 이명박이가 나라 말아 먹은 것이 다음 정권에서 들통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운털 박혀 있어도 이명박이 새누리당을 탈당하지
않은 것을
차별화하는 것도 삼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헤아리는 것 보다, 먹사가 인도하는 대로 맹종하는 것이
신앙생활인지 착각하고 있는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주의 종으로 살기 보다는
주의 종이라 사기치는 자의 종으로 사는 것이 더 쉽고 편하다는 것을 안다.
둘째,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무신론자 비기독교인인
대한 열등감 때문이다.
세습과 교회의 비리, 성직자의 부패 등이란 면에서 개신교 보다 덜한 가톨릭
신자가 대통령이 될 경우, 먹사들이 기독교 교회와 신앙에 대한 탄압이 예상된다고
은근히 엄포를 놓고 있으며, 이를 요한계시록처럼 믿는 꼴통 여자 집사들이
많기 때문이다.
아마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
들어가 무사히 졸업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세째, 교회 다니는 사람은 미국 편에 서야하며, 북한에
퍼주는 사람들은 빨갱이라
배워 왔기 때문에, 진보 진영 후보자는 찍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믿음은 세월이 흐를수록 교회가 어른이로 가득차고, 젊은 사람들이
빠져 나가 실제적으로는 상당한 재정 압박을 받아 오고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아마 황장엽이 살아 있었다면,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지 않는 그를
데려다가 억지로 장로시켜 박근혜 캠프에 합류시켰을 것이다.
그리고 돌아 서서는 서울과 평양에 교류 협력 사무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하는
것이 여성 대통령 후보의 진짜 모습이다.